남해화학, ONT 처분 "급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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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화학이 MNT 제2공장 신설후 100% 가동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해화학은 1998년 8월 MNT 4500톤 2공장을 신설해 현재 9000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됐으나, 증설계획 당시와는 상황이 많이 변해 공장가동률 유지에 급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PNT 생산을 확대해 PT 수입대체를 목적으로 MNT 공장을 증설했으나, PT의 수요처인 한남실업 및 태신종합화학은 법정관리중으로 어음거래가 힘든 상황이다. 게다가 PT가 원료로 사용되는 4B-Acid 시장상황도 98년 하반기들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ONT와 MNT의 생산량 처분도 부담으로 가중되고 있다. MNT 공정은 톨루엔을 질산에서 니트로화시키면 온도에 따라 ONT(o-Nitrotoluene) 60%, PNT(p-Nitrotoluene) 35%, MNT(m-Nitrotoluene) 5%가 생성된다. 표, 그래프 : | Nitrotoluene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8/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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