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PET 필름 17만톤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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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Chemical은 Hoechst로부터 3개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필름 메이커의 합작 지분을 인수, PET 필름 총 생산능력을 17만톤으로 확장한다. 매출은 6억달러로 예상된다. Hoechst는 97년 PET 필름 지분을 매각하고 Life-Science에 주력한다고 밝힌 바 있다.<ACN 98/10/12> <화학저널 1998/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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