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 수입 급증추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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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1/4분기 1만3733톤 달해 … 수입단가도 6% 상승 화학뉴스 2013.04.25
2013년 1/4분기 가스 수입량이 급증했으나 원유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에 따르면, 1/4분기 국내 에너지 수입량이 7655만3000톤으로 원유와 석탄 수입이 줄어든 영향을 받아 2012년 1/4분기에 비해 1.7% 감소했다. ![]() 원유는 수입량이 3142만1000톤으로 1.6% 감소했고, 석탄도 3139만8000톤으로 4.9% 줄어들었으나 가스는 1만3733톤으로 6.4% 증가했고 2012년 4/4분기에 비해서는 무려 19.7% 늘어났다. 에너지 비중은 수입액 기준으로 원유가 261억8200만달러로 64.6%, 가스가 137억3300만달러로 27.2%, 석탄이 32억9200만달러로 8.1% 순으로 나타났다. 수입단가는 석탄이 27.2% 급락했고, 원유도 3.7% 하락했으나 가스는 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원유는 최대수입국이 사우디, 석탄은 오스트레일리아, 가스는 카타르로 조사됐으며, 특히 원유 수입은 중동 비중이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우연서 기자> 표, 그래프: < 1/4분기 에너지 수입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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