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lon6/66, 국내기업 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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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amide 국내 생산기업들이 극심한 내수위축과 경쟁력 약화에 따라 사업부 매각을 추진, 99년에는 1개사만 남을 것으로 보인다. LG화학은 98년9월 Allied-Signal에 소유지분 50%를 매각, PA시장에서 물러났다. Allied는 99년부터 상호를 Allied-Signal Korea로 바꾸고 국내시장에서 홀로서기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그치지 않고 Compound 전문기업인 고합엔프라의 인수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llied는 고합엔프라의 인수로 Nylon6의 시장점유율을 30%까지 끌어올려 코오롱을 제치고 2위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효성T&C도 최근 외국 R사의 매각협상이 막바지를 치닫고 있어 매각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 Polyamide 수요추이 | Nylon6 시장점유율 | Nylon66 시장점유율 | <화학저널 1998/12/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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