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전력대란 동참 “시늉”
|
정기보수·가동률 조정은 이미 계획 … 정부에서도 대책 없어 화학저널 2013.08.19
2013년 7-8월 극심한 전력난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석유화학기업들의 보여주기식 전력 대책이 비난받고 있다.
예비전력은 7월 4째주 84만kW, 8월 2째주 198kW, 8월 3째주 108kW 부족할 것으로 나타나는 등 극심한 공급부족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2020년까지 전력 수요가 연평균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전기 소비증가율은 2000년-2011년 연평균 6.5%를 기록함으로써 수급예측 오류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2013년 들어 원전 3기가 가동을 중단하면서 전력 수급 문제가 가중되고 있다. 2013년 6월 현재 원전 23기 중 10기가 가동을 중단했으며 사고 예방을 위해 계획 정비하고 있는 원전을 제외하면 6기 정도가 전력을 공급하기 어려운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전력 수급 전망 >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에틸렌 구조조정 효과는 “선별적” | 2026-09-16 | ||
| [화학무역] 울산, 8월 석유제품・석유화학 수출액 증가 | 2026-09-16 | ||
| [합성고무] 금호석유화학, 고성능 합성고무로 정부 포상 | 2026-09-08 | ||
| [화학무역] 석유화학, 8월에만 인도에 3억달러↑ 수출 | 2026-09-07 | ||
| [환경] 석유화학, 2025년 온실가스 5400만톤 배출 | 2026-09-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