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ba, 에틸렌 30만톤 증설계획
|
Veba는 독일 Gelsenkirchen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50만-60만톤으로 50% 증설한데 이어 99년 3/4분기까지 에틸렌 10만톤 및 프로필렌 5만톤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다. Veba의 폴리올레핀 사업부 Vestolen을 인수한 DSM이 같은 단지에 PE 및 PP 플랜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Huls도 Marl 소재 Stockhousen 단지의 프로필렌계 Acrylic Acid 생산능력을 100% 증설할 방침이다.<CW 98/12/02> <화학저널 1999/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LLDPE, 상승세에도 아직 에틸렌이 더 높다! | 2026-09-21 | ||
| [석유화학] 에틸렌, 7월 생산량 75만톤대 회복 | 2026-09-17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에틸렌 구조조정 효과는 “선별적” | 2026-09-16 | ||
| [에너지정책] 에틸렌, 나프타 폭등에 1200달러 육박한다! | 2026-09-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일본, 에틸렌 통폐합 다음은 “지역재편” | 2026-0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