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연료용 수급타이트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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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0년 800만톤 부족에 경쟁력 약화 … 정책지원 절실 화학저널 2013.09.16
중국은 연료 에탄올(Ethanol) 수급타이트가 확대되고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정부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에탄올은 재생가능한 에너지원으로 옥탄가(Octane Value)가 높고 폭발위험성이 작아 발열량이 낮고 금속을 쉽게 부식시키는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중국은 1999년 곡물 생산이 과잉으로 전환되면서 에탄올 연료 공급을 고려하기 시작했고 2002년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는 브라질, 미국에 이어 세계 3위의 바이오연료 에탄올 생산국으로 부상했다. 뛰어난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Henan, Heilongjiang, Jilin, Liaoning, Anhui, Hubei, Hebei, Shandong, Jiangsu, Guangxi에서 무연가솔린 대신 에탄올을 자동차 연료로 사용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연료용 에탄올 생산능력(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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