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산업, 폐비닐 재활용 PE차막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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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생산기업인 세원산업공사(대표 김재일)가 폐비닐을 재활용한 PE차막 블럭을 개발했다. 부두나 선착장 등에 설치해 차량이나 화물이 바다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제품이다. 차막이 블록은 폐비닐에 석분, 카본 등 보강재를 합성해 충격에 강하고 염분에 대한 내식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또 콘크리트와 철판을 소재로 한 기존 블록과는 달리 조립시공이 용이해 시공비를 4 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화학저널 199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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