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한국이 일본에 비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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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원료·에너지 코스트 상승으로 고전 … 수송비는 불리
2013년12월 23일/30일
일본은 2011년 발표한 <식품과 농림어업의 재생을 위한 기본방침·행동계획>에 따라 비료 등을 포함한 농업 생산코스트 감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제산업성은 화학비료의 코스트를 낮추기 위한 시책을 검토할 목적으로 비료 생산기업을 대상으로 앙케트를 실시해 <화학비료 제조에 관한 실태조사> 보고서를 공표했다. 대상기업 35사 가운데 26사가 회답했으며, 서플라이 체인 전반에서 코스트 절감을 추진하고 있으나 원료코스트 강세 등의 영향으로 환경이 크게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산계 고도화성비료의 제조·유통 코스트 비중은 1988년 원료 57.0%, 제조 24.0%, 수송·보관 9.0%, 기타 판매관리비 10.0%에서 2012년 원료 63.7%, 제조 20.2%, 수송·보관 6.1%, 기타 10.0%로 전환돼 원료코스트가 상승한 반면 제조 및 수송·보관코스트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일본·한국의 비료 원자재 가격 비교><비료의 제조·유통코스트 비중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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