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MMA 합작사업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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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과 Sumitomo Chemical은 MMA(Methyl Methacrylate) 합작기업 LG MMA의 LG 지분 50%를 일본측에 매각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LG가 PMMA(Polymethyl Methacrylate) 사업을 합작기업에 매각했을 때 발생한 오해 때문이다. LG화학은 98년12월 PM MA 2만톤 플랜트를 LG MMA에 매각한 바 있다. LG MMA는 LG Chemical, Sumitomo Chemical, Nippon Shokubai의 50대25대25 합작이다. <ACN 99/01/25> <화학저널 1999/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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