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G, LNG 대체연료 부상했으나…
|
이해관계자 충돌에 정쟁으로 국회통과 지연 … 코스트 낮아 절대 필요 화학저널 2014.01.20
전기요금이 2013년 11월 평균 5.4% 인상되면서 SNG(합성천연가스)가 주목받고 있다.
2014년에는 복지정책 및 농산물, 국제유가 상승으로 물가상승률이 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연료가격이 사회문제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LNG(액화천연가스)를 비롯해 등유, 프로판(Propane) 등 전기에너지가 아닌 에너지는 세율이 인하되지만 국제가격이 오르면 언제든지 상승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전기요금 인상률은 주택용 4.3%, 산업용 4.6% 등으로 2013년 1월 이후 10개월 만에 추가 인상됐고 2014년에도 1-2차례 인상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전기요금이 원가에 미치지 못해 부담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는 연료의 중심이 셰일가스(Shale Gas)로 완전 전환되기까지는 LNG가 석유연료를 대체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역시 공급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SK이노베이션, 베트남에서 LNG・SMR 협력 | 2026-07-29 | ||
| [천연가스] SK가스, LPG‧LNG 트레이딩 사업 확장 | 2026-07-01 | ||
| [첨가제] 삼양이노켐, HD현대와 LNG 단열재 개발 | 2026-06-23 | ||
| [EP/컴파운딩] 동성화인텍, LNG선 단열재 탄소 검증 통과 | 2026-06-16 | ||
| [합성고무] 금호석유화학, 합성고무‧LNG 수혜 전망 | 2026-05-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