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 CA 폭발사고 “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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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5일 수소 폭발사고로 가동중단 … 복구작업 1개월 이상 소요 화학뉴스 2014.01.24
삼성정밀화학 CA(Chlor-Alkali)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삼성정밀화학의 울산 소재 CA 13만톤 신규공장에서 1월15일 수소 폭발사고가 발생해 생산이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해조에서 발생한 수소가스가 가스 처리과정에서 염소와 반응해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폭발사고로 전해조의 멤브레인(Membrane)이 훼손돼 설비를 복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전문가들은 삼성정밀화학이 CA 공장을 복구하는데 최소 1개월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배정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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