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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3일
생산량, 사우디 중심으로 중동이 여전히 좌우
2014년 상반기 원유 생산은 2013년 상반기에 비해 70만배럴 증가해 9180만배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13년 하반기에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에도 불구하고 비 OPEC의 생산 확대로 일일 9180만배럴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비 OPEC은 2013년 하반기에 북미의 생산 확대, 남미·아프리카의 생산 회복 등으로 2012년 하반기에 비해 130만배럴 확대해 5500만배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북미는 셰일오일(Shale Oil) 및 오일샌드 등 비전통석유 생산 확대에 따라 1720만배럴로 105만배럴 증가했고, 브라질과 남수단 등도 사고 유전을 복구하거나 생산을 재개함으로써 증가요인으로 작용했다. 2014년 상반기에는 북미의 비전통석유 생산 증가세 지속과 남미 및 아프리카의 생산설비 복구, 북해의 생산 감소세 둔화 등으로 120만배럴 증가해 5530만배럴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북미는 미국과 캐나다의 셰일오일 및 오일샌드 생산 확대, 멕시코만의 원유 생산 증가에 따라 80만배럴 증가함으로써 176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OPEC은 2013년 하반기에 3690만배럴로 60만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세계 석유 수급밸런스 전망><국제유가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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