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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0일
국내 화학기업들이 이미 성숙기 단계에 이른 국내시장을 뒤로하고 해외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국내 석유화학 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동과 최대 소비국인 중국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중동 진출이 늘어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일반적으로 국내 생산단가와 비교했을 때 중동산은 크게는 50% 이상 저렴해 가격경쟁력이 한참이나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중국 진출은 최대 소비시장으로 운송비용을 줄임과 동시에 내수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 중국에서 진입을 수월히 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다만, 해당기업마다 중점적으로 진출을 꾀하고 있는 국가가 조금씩 차별화되고 있다. 화학산업의 해외투자는 꾸준히 늘어났으나 2012년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석유화학 해외투자는 2009년 1억1340만달러에서 2010년 14억9300만달러로 급증했으나 2011년 4억1560만달러로 줄었고 2012년 투자액은 1억9000만달러로 대폭 감소했다. 표, 그래프: <국내 화학산업 해외투자동향><중국의 에틸렌 합작투자 현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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