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드는 결핵과 리팜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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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리팜피신(Rifampicin) 시장은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98년 리팜피신 생산량은 60톤으로 97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95년 101톤 및 93년 157톤에 비하면 오히려 각각 40.6%와 6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8년 생산액은 95억8151만원으로 97년 87억1046만원에 비해 10.0% 증가했으나, 95년 152억4600만원 및 93년 166억6500만원에 비하면 각각 59.1%, 73.9% 감소했다. 수출도 동남아 시장의 악화로 98년 12톤에 그쳐 97년대비 30% 감소했다. 리팜피신 생산감소는 생산기업들의 원가부담과 정부의 방역정책으로 결핵 발생률이 계속 둔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생산액 증가는 리팜피신이 의료보험부가로 인해 원가가 낮게 책정되었기 때문에 98년 보사부가 제약기업의 수익을 고려해 의료보험약가를 10% 인상함에 따른 것이다. 표, 그래프 : | 리팜피신 생산동향 | 결핵 국가관리 목표 | 결핵 유병률 | <화학저널 1999/4/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