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PCT 용도 다변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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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반사판 이어 의료기기·필름용 개발 … 세계시장 3만3000톤 수준 화학저널 2014.04.07
SK케미칼이 PCT(Polycyclohexylene Dimethylene Terephthalate) 시장 개척에 주력하고 있다.
SK케미칼(대표 이인석)은 2013년 대한민국 기술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10대 신기술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PCT의 용도 개발 및 시장개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11년 LED(Light Emitting Diode) 패널에 투입되는 EP(Engineering Plastic) PCT를 개발해 2013년부터 PCT는 주로 TV 및 조명용 LED 반사판용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전기부품과 고내열 섬유 및 필름 소재로도 일부 사용되고 있다. SK케미칼이 생산하는 PCT는 내열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열에 따른 내변색성이 우수해 LED 반사판 소재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으며 자동차 및 IT용으로도 공급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열변형온도(HDT: Heat Deflection Temperature)가 높아 열처리 과정을 거치는 표면실장(SMT: Surface Mount Technology) 커넥터 생산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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