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주총 무효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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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회장 사내이사 임명 무효 … 금호아시아나 둘러싼 갈등 첨예화 화학뉴스 2014.04.07
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은 아시아나항공의 주주총회 결의를 없던 것으로 해달라는 취지의 소송을 서울남부지법에 제기했다.
금호석유화학은 3월27일 개최된 아시아나항공 주주총회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김수천 전 에어부산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임명하고, 정창영 전 연세대 총장과 정건용 전 산업은행 총재를 사외이사로 선임한 결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주총회 결의 부존재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주주총회장에서는 형제인 박삼구 회장과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해묵은 갈등이 재차 불거져 나온 바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박삼구 회장을 아시아나항공의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것에 반대했지만 주주총회에서 결의되면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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