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chhold, UPR 합작기업 지분 50%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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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Reichhold는 체크의 Spolek과 50대50으로 합작한 Reichhold Spolechemie의 지분 50%를 인수했다. RSC는 체크의 Usti 및 Labem에서 UPR(Unsaturated Polyester Resin)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매출은 2600만달러 정도이다. Spolek은 앞으로도 Epoxy 수지를 계속 공급하고, UPR 1만톤을 톨링 생산한다. Reichhold는 UPR 및 현재 톨링 생산하고 있는 Polyester Gelcoat를 동유럽에 판매한다. Reichhold는 98년에도 BIP의 영국 UPR 사업부를 인수해 플랜트를 영국 Mitcham으로 이전하면서 생산능력을 3만톤으로 증설한 바 있다. Reichhold는 UPR 생산능력이 10만톤 이상으로 DSM에 이어 유럽 2위이며, 노르웨이 Fredrikstad, 프랑스 Etain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CW 99/02/17>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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