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F, 차세대 나노섬유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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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고강도에 원료도 풍부 … 전자매체 포함 첨단소재로
2014년 4월 21일
CNF가 차세대 소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CNF(Cellulose Nano Fiber)는 투명하고 경량이면서 열팽창률이 낮게 나타나는 등 다양한 특징을 바탕으로 투명전자매체, 자동차용 소재 등으로 실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2000년 이후 CNF에 대한 연구개발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사업화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원료 펄프는 풍부하나 수율이 낮은 단점이 있어 제조코스트 감축이 선결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Oji Holdings은 2013년 3월 Mitsubishi Chemical과 공동으로 CNF 투명시트의 연속 생산설비를 개발해 샘플출하 작업을 개시했으며, Nippon Paper는 4월 CNF 사업추진실을 개설한데 이어 10월 Iwakuni에 실증설비를 건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시험제작 단계에 불과하나 제지기업들의 신규사업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CNF는 식물 세포벽의 골격성분으로, 세포벽은 CNF가 50% 수준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헤미셀룰로오스(Hemicellulose), 리그닌(Lignin)으로 구성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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