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암모늄, 내수-수출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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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암모늄(Ammonium sulfate)이 국내시장의 성수기와 동남아 수요증가가 맞물려 공급타이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복합비료의 원료로 사용되는 황산암모늄은 2-6월이 성수기로 국내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고, 동남아 국가들도 99년 농산물 증산을 위해 비료 사용량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타이가 97년 복합비료 160만톤을 증설함에 따라 황산암모늄 수요가 30만톤가량 증가했고, 동남아 국가들은 98년초 IMF 여파로 수입을 자제했으나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는 98년말부터 구매요청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황산암모늄은 부산물 개념으로 생산돼 생산량 확대에는 한계가 있어 가격이 98년12월 FOB 기준 톤당 50달러에서 99년2월에는 60달러로 상승했다. 가격강세는 6월까지 유지되고 국내수요가 급감하기 시작하는 6월 이후에는 약세로 반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 황산암모늄 수급현황 | <화학저널 1999/4/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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