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철, 잉여물량 탈출구는?
|
한국티타늄이 99년4월 온산공장 재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황산철 처리문제가 또다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한국티타늄은 자동화설비 보완을 위해 98년말 가동을 중단했던 온산공장이 99년4월 재가동에 들어감에 따라 원료인 원광석을 확보하는 등 부산한 상황이다. 이에 주 생산품목인 TiO2(Titanium Dioxide)는 수출 및 내수판매에 큰 무리가 없을 전망이나 부산물로 생성되는 황산철은 인천공장 생산분만으로도 국내공급이 충분한 실정이어서 추가 생산량 처리문제가 풀기 힘든 숙제로 등장하고 있다. 한국티타늄은 폐수처리용으로 용도가 중복되는 염화철 시장을 대체한다는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한국티타늄은 이를 위해 기존의 관리적인 영업에서 직접 시장에 개입하는 공격적인 영업으로 전환, 기존의 대리점에게 일임했던 부분들을 직접 컨트롤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표, 그래프 : | 황산철 수요구성비 | 황산철 수요추이 | <화학저널 1999/4/2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올레핀] 초산, 잉여물량 쌓이고 거래 줄고… | 2014-08-22 | ||
| [무기화학/CA] 코스모화학, 일본과 황산철 제휴 | 2009-08-0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무기화학/CA] 황산철, 대형 수요처를 찾아라! | 2002-10-14 | ||
| [무기화학/CA] 황산철, 공급활로 모색중 | 2001-09-24 | ||
| [무기화학/CA] 황산철 수요증가 “봇물” | 2000-1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