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콜에테르, 수익성 악화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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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진입에 미국·유럽 저가공세로 … 중동산 유입도 우려 화학저널 2014.05.19
국내 글리콜에테르(Glycol Ether) 시장은 공급과잉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
중국과 미국·유럽의 무역분쟁으로 미국·유럽산이 국내시장에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상무부는 2013년 1월 미국·유럽산 EGBE(Ethylene Glycol Mono-butyl Ether) 및 DEGBE(Diethylene Glycol Monobutyl Ether)에 대해 5년간 10.6-18.8%의 반덤핑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Equister Chemical, Eastman Chemical 생산제품에는 10.6%, Dow Chemical 등 다른 미국산에는 14.1%, 유럽산에는 18.8%를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유럽의 글리콜에테르 생산기업들은 중국에서 국내시장으로 선회해 저가공세를 펼치고 있으며 국내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유럽산은 자유무역협정(FTA)의 영향으로 관세가 부과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에탄(Ethane), 셰일가스(Shale Gas)를 원료로 활용해 가격경쟁력이 국산을 뛰어넘은 것으로 판단된다. 표, 그래프: <국내 글리콜에테르 수요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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