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sol-Girsa, 합성고무 50대50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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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sol Quimica와 멕시코의 Girsa는 합성고무 사업을 50대50으로 합병키로 합의했다. Repsol은 NAFTA의 TPE(Thermoplastic Elasto-mers) 시장에, Girsa의 합성고무 자회사 Negromex는 유럽의 Specialty Solution 그레이드 SBR(Styrene Butadiene Rubber)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것이다. Repsol은 스페인 Sa-ntander에서 Styrenic Block 코폴리머 TPE 11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고, 1998년 초에는 SEBS(Styrene-Ethylene-Butylene-Styrene) 1만8000톤 플랜트를 가동한 바 있다. Repsol은 BR(Polybutadiene Rubber) 및 SBR도 생산하고 있다. Desc의 사업부 Girsa는 멕시코 Altamira 소재 SBR 플랜트 생산능력이 9만톤으로 Japan Synthetic Rubber와 합병했다. 또 Uniroyal과는 NR(Nitrile Rubber) 합작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CW 99/02/24> <화학저널 1999/5/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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