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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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59명에서 50명으로 축소 … 본부도 5개로 줄이고 CSO 신설 화학뉴스 2014.05.23
GS칼텍스(대표 허진수)는 5월23일 임원 수를 15% 축소하는 등 대규모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GS칼텍스는 기존 석유화학사업본부와 윤활유사업본부를 1개 본부로 통합해 허세용 부사장이 석유화학윤활유사업본부장을 맡고 경영지원본부를 폐지하는 등 임원 단위 조직을 각각 15% 축소했다. 이에 따라 본부조직은 7개에서 5개로 줄어들었고 임원도 59명에서 50명으로 줄었다. GS칼텍스는 정원헌 수도권소매사업부문장(전무)을 정유영업본부장으로, 이두희 전무를 통합 생산공장장으로, 권혁관 전무를 생산지원공장장으로 보임하는 등 임원 보직을 이동했다. 아울러 안전 및 환경 관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안전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부사장급의 CSO(Chief Safety Officer)를 신설해 CEO 직속으로 배속했다. 신임 CSO는 김명환 대외협력실장(부사장)이 맡는다. 뿐만 아니라 안전진단센터를 보강하고 비상대응팀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정기인사와는 별도로 실시된 대규모 조직개편을 통해 조직 효율성을 강화해 내실을 제고할 것”이라며 “시장 부진을 딛고 현장 위주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성과를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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