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etyl, 에틸렌 13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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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sk Hydro와 Borealis의 합작기업 Noretyl은 2000년 가동 예정으로 Rafines 소재 에틸렌 크래커 생산능력을 13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Furnace는 Stone & Webster가 1920만달러에 공급한다. 원료는 Ethane을 사용하며, S&W의 Ultra-Selective Conversion 기술을 채용한다.<CW 99/03/10> <화학저널 1999/5/1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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