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VIEW > 동남합성 박준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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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의 EOA사업 진출에 대한 입장은? - 호남은 명백하게 진출시기를 놓쳤습니다. 79년 EO 리액터 건설 당시 참여했다면 20여년간 중소기업들의 설비투자 및 기술개발도 없었을 겁니다. 오랜기간 원료 독점사로서 수요기업들이 시장개편을 마무리하고, EOA 시장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서자 3만톤의 대규모 설비를 외국에서 도입한다는 것은 기업윤리에 맞지 않습니다. 또 EOA 사업은 대기업 업종이 아닙니다. 국내 그레이드만도 380여종이고 동남합성도 3기의 리액터에서 80-90종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면 업스트림을 보강해야지 중소기업들이 토대를 닦아놓은 1000억원도 안되는 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기업 행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현재도 가동률이 50%대인데 호남이 양산을 시작하면 공장가동조차 보장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표, 그래프 : | 박준곤 사장 약력 |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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