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가D램용 감광제 제조기술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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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자는 4기가D램 생산용 감광제 제조기술을 스위스 Clariant에 수출하고 매출에 비례한 일정액의 로열티를 받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28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Clariant와의 계약체결에 이어 다른 해외기업들을 대상으로 감광제 기술이전을 추진중이어서 앞으로 10년간 6000만달러 이상의 기술료 수입을 올리게 됐다. 현대전자가 기술을 보유한 아르곤플로라이드(ArF) 감광제를 사용할 경우 회로선 폭을 0.11μ(1μ은 100만분의 1m)까지 미세화할 수 있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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