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석유화학, AN 25만톤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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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오후2시 낙뢰로 전기 공급중단 … 가동 재개까지 1주일 소요 화학뉴스 2014.07.08
동서석유화학(대표 허종필)의 울산공장에서 정전 사고가 발생했다.
7월8일 제8호 태풍 너구리가 북상하면서 울산지역에 비를 동반한 낙뢰가 내리쳐 동서석유화학 울산공장 일부가 정전됐다. 한국전력 울산전력지사에 따르면, 오후 1시53분께 울산시 남구 용연변전소에서 전기 공급기업 한주로 연결되는 전선로가 낙뢰를 맞아 순간적으로 전기 공급이 차단됐다. 이에 따라 한주에서 동서석유화학 울산 4공장으로 공급하는 전력이 끊겨 정전이 발생했다. 용연변전소에서 한주로 공급하는 전선로는 정전 4분 뒤인 오후 1시57분부터 재가동됐지만 동서석유화학 울산 4공장은 사실상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4공장은 AN(Acrylonitrile)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능력은 24만5000톤이다. 동서석유화학 관계자는 “정전이 되면 설비에 들어있는 원료를 모두 제거하고 다시 가동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일주일 동안 4공장 가동이 중단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전력은 울산 석유화학공단의 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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