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DM 1만톤 플랜트 합작건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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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대표 조민호)이 일본 NJC 및 Mitsubishi와 합작, 「`SK NJC」를 설립하고 CHDM 1만톤 플랜트 건설에 착수한다고 4월27일 발표했다. SK케미칼은 Eastman Chemical의 독점체제에 대항, 소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기업과 함께 합작사를 설립하고 울산에 생산공장을 건립키로 했다. SK케미칼, 일본 NJC, Mitsubishi는 6대3대1 지분으로 자본금 100억원의 SK NJC를 설립하고 총 5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CHDM을 이용한 고기능성 Polyester수지 시장은 현재 3억달러를 형성하고 있으며 2002년까지 6억달러 이상으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CHDM(Cyclohexane Dimethanol)은 건축 및 광고용 투명 플래스틱 방음벽 등에 사용하는 첨단 화학소재로 플래스틱 화학소재와 혼합해 콜라병 등 음료용 용기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Eastman이 개발, 30년동안 독점 공급해왔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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