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화알루미늄, 국산도 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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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적토 해양투기 금지 … 코스트경쟁력 떨어져 수입이 유리 화학저널 2014.07.14
적토(Red Mud)의 해양투기가 전면 금지됨에 따라 수산화알루미늄(Aluminum Hydroxide) 공급구조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정부는 2016년부터 원료광석인 보크사이트(Bauxite)를 제련할 때 발생하는 폐기물 적토의 해양투기를 전면 금지하는 정책을 발표했으며 일본 유일의 수산화알루미늄 생산기업인 Showa Denko는 2014년 생산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수산화알루미늄은 보크사이트 톤당 적토가 0.5톤 부생되며, 강알칼리성 폐기물인 적토는 인체에 매우 유해할 뿐만 아니라 토양 및 해양오염을 유발하는 문제가 있어 해양오염 방지조약인 런던협약에 따라 규제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정부가 2006년 2월 해양오염방지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해 해양투기 허용폐기물에서 적토를 제외한 바 있으며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철폐해 2016년 1월1일부터 적토의 해양투기를 전면 금지할 방침이다. 표,그래프: <수산화알루미늄 수출동향><수산화알루미늄 수입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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