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약 > 98년 경영부진 M&A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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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주요 제약기업의 경영실적이 크게 악화, Glaxo Wellcome을 비롯 Zeneca, Astra, SmithKline Beecham은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돌파구 모색에 열중이다. Astra와 Zeneca는 합병을 단행해 세계 3위 제약기업으로 부상했고, SmithKline Beecham과 Glaxo Wellcome의 합병은 결렬됐다. Glaxo Wellcome은 Zantac 특허권 만료에 따른 손실을 만회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98년 세전수익은 1% 떨어졌다. 경쟁기업인 SmithKline Beecham의 세전수익은 6% 늘었다. SB는 3000명을 해고했으며 미국계 사업부 2곳을 매각했다. Astra의 세전수익은 97년 14억3100만Skr에서 98년 16억4400만Skr로 15% 증가했다. 반면, Zeneca의 세전수익은 10억7700만달러로 2% 줄었다. 98년기준 호흡기관약이 GW 매출액 중 22억파운드(35억8000만달러)로 27%를 차지했으며 97년대비 24% 신장했다. 17%를 차지하고 있는 항비루스성 부문은 13억5000만파운드로 2% 감소했다. 99년에는 천식치료제 Seretide, 감기치료제 Relenza, B형 간염치료제 Zeffix 등이 매출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B의 매출액 중 신약부문은 24% 증가해 98년 제약 매출의 41%를 차지했다. 신약 중 항진정제인 Paxil/Seroxat이 17억6000만달러, 항생제인 Augmentin은 16억달러를 기록했다. Astra의 최대 매출액을 차지하고 있는 부문은 위장약으로 98년기준 319억7000만Skr로 47% 성장했으며 심장혈관 치료제는 16%, 호흡기치료제는 10% 성장했다. Zeneca의 제약 매출액은 28억파운드로 10%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8억1500만파운드로 4% 증가했다. <화학저널 1999/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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