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고무, 일본 가동중단으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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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 BR 12만톤 화재에 JSR SBR 13만톤 중단 … 금호가 일부 공급 화학뉴스 2014.08.22
Ube Kosan은 8월13일 일본 Chiba 소재 BR(Butadiene Rubber) 플랜트에서 1시간20분 동안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BR 생산능력 12만4000톤 플랜트는 화재 직후 2개 생산라인을 모두 가동중단했으나 현재는 1개 라인의 가동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급차질에 대응해 재고를 소진하는 한편으로 생산제품을 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Ube Kosan 관계자는 “가동이 중단된 설비의 재가동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감독 부처의 허가를 받은 뒤 가능한 빨리 생산을 시작할 것”이라며 “합성고무를 구매하는 타이어기업들에게 수급과 관련한 상황들을 설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7월23일에는 Mie의 Yokkaichi 소재 JSR의 합성고무 플랜트에서 현장작업을 진행하던 직원이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JSR의 SBR(Styrene Butadiene Rubber) 생산라인에서 발생했으며 현재 정부의 안전감독 강화로 인해 가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JSR의 SBR 생산능력은 12만5000톤 상당으로 브리지스톤(Bridgestone)에게 합성고무를 공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브리지스톤은 JSR에서 공급받던 물량 일부를 금호석유화학으로부터 공급받는 등 수급을 조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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