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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5일
반도체는 대규모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R&D)의 영향으로 1-2년 간격으로 가격이 급락하는 현상을 지속하고 있으며 경기침체까지 장기화됨에 따라 시장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기존 반도체 시장은 적기투자를 통해 기술개발 속도를 향상시켰으나 원가부담이 커지면서 최근에는 속도 개선보다 원가절감에 R&D가 집중되고 있다. 실리콘 웨이퍼(Silicone Wafer)도 300mm에서 450mm로 전환해 수율 향상을 꾀하고 있으나 생산설비 교체에만 무려 20조원 이상이 들어 전환이 지연되고 있다. 실리콘 웨이퍼는 반도체 전공정 재료의 50%를 차지하고 있어 반도체 가격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 실리콘 웨이퍼 시장은 수입제품이 60-70%를 점유하고 있어 수요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국산화를 통해 원가절감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2013년에는 엔저의 영향으로 일본산이 저가에 공급돼 국산화 움직임이 저조했고, 국내 실리콘 웨이퍼 생산기업들도 적자 생산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국내 반도체 생산기업들은 450mm 웨이퍼로 생산 전환을 시도하고 있으나 막대한 투자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워 파일럿 설비를 통해 테스트만 진행하고 있다. 표,그래프: <실리콘웨이퍼 개발동향><실리콘 웨이퍼 생산비중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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