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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종합화학 및 현대석유화학은 98년부터 양사 동등지분 통합, Mitsui 출자 등 온갖 복안과 루머에도 불구하고 해결기미가 보이지 않는, 애초부터 석유화학산업 구조조정 최대의 아킬레스건이었다. 삼성, 현대 양사의 부채규모는 97년12월 기준 각각 2조5200억원, 3조3000억원으로 총 5조8200억원, 반면 자기자본은 3500억원, 4800억원으로 총 8300억원에 불과해 부채비율이 양사 평균 700%에 달했다. 98년에도 양사는 국내 8대 NCC 가운데 유일하게 적자경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재평가의 방법으로 자기자본을 확대해 일단 부채비율을 각각 377%, 273%까지 낮추는데는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그래프 : | 삼성종합화학의 매출현황 | 현대석유화학의 매출현황 | 삼성종합화학의 재무제표 | 현대석유화학의 재무제표 | <화학저널 1999/5/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