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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페인트·잉크는 노루표 페인트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시장점유율 2위를 달리고 있는 페인트·잉크 전문 생산기업이다. 1998년 자동차, 건축경기의 불황으로 매출액은 97년대비 0,5% 감소한 1740억3000만원이었다. PCM용 도료가 101억1100만원 상승해 매출액 유지에 일조했다. DPI는 1998년 자산재평가 노력을 보이는 등 재무구조 개선 노력을 기울임에 따라 자본잉여금이 1000억원 증가해 자기자본비율을 46.8%로 높이고, 부채비율도 1997년 360.6%에서 113.9%로 대폭 낮췄다. 당기순이익은 1997년 일시 적자를 나타냈으나 1998년 흑자로 전환해 22억5400만원을 기록했다. 표, 그래프 : | 대한페인트잉크의 매출현황 | 대한페인트잉크의 재무제표 | <화학저널 1999/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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