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올, 재상승 가능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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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onas, 트러블에 정기보수 겹쳐 … 중국가격 350달러 형성 화학뉴스 2014.09.19
중국 메탄올(Methanol) 시황이 톤당 350달러 전후에서 형성되며 상승세로 전환하고 있다.
주요 조달처인 말레이지아 등에서 플랜트 트러블이 발생함에 따라 300달러 초반에서 벗어나 350달러 수준으로 상승한 것으로 MTO(Methanol-to-Olefin) 플랜트용 수요도 양호해 중국 메탄올 시장은 한층 더 상승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Nanjing Wison Clean Energy와 Ningbo Fund Energy를 비롯한 대규모 MTO 설비가 정기보수를 시작하면서 여름 무렵 중국 메탄올 수급밸런스가 다소 완화됐다. 이에 따라 메탄올 가격도 톤당 300달러 초반대까지 하락했으나 각지의 MTO 플랜트가 재가동하고 Petronas의 플랜트에서 트러블이 발생하면서 말레이지아와 이란 등 수입국가의 생산이 줄어들면서 수급 타이트로 전환됐다. Petronas의 플랜트 트러블은 2014년 9월 초 해소될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는 한편, 다른 플랜트가 10월 말까지 정기보수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풀가동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가을부터는 인도네시아 Kaltim Methanol Industri(KMI)도 정기보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수요는 MTO 외에도 중국의 자동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가솔린 첨가용도 순조롭게 늘어나고 있어 동남아시장을 포함한 아시아지역은 메탄올 가격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또 중국의 수급밸런스도 완만하게 타이트화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앞으로 톤당 300달러 후반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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