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tsui > PP 9만500톤 지분 30%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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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i Chemicals과 Nippon Petrochemical(NPC)은 Kawasaki 소재 PP 9만5000톤 합작플랜트의 Mitsui 지분 30%를 합작기업 Montell SDK Sunrise의 지분 산정시 인정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Montell은 98년말 Mitsui-NPC-Showa Denko가 합작으로 Japan Polyolefin을 설립할 때 이미 인정된 지분이라고 주장, 반발하고 있다. Kawasaki 플랜트는 Mitsui와 NPC의 30대70 합작이었다. MSS는 NPC, Showa Denko와 Montell Poliolefin 합작기업으로 99년 5월1일 출범한다. 지분은 Montell이 50%, Showa Denko가 32.5%, NPC가 17.5%,이다. MSS는 Showa Denko의 Oita 플랜트 24만3000톤, NPC의 Kawasaki 플랜트 6만5000톤 등 PP 생산능력이 30만8000톤이다. 매출은 300억엔(2억5300만달러)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1999/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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