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옥시, PO 생산능력 6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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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옥시케미칼(대표 김수필)이 PU의 원료 PO(Propylene Oxide) 생산능력을 14만톤에서 20만톤으로 증설한다. 200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1999년말부터 1500억원을 투자, 공정설비와 부대시설 확장을 추진하게 된다. SK옥시케미칼은 국내 유일의 PO 생산기업으로 국내수요 15만톤 중 14만톤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세계 PO 생산능력은 4700만톤이다. PU는 주로 자동차 내장재와 범퍼, 침구쿠숀재 등으로 사용된다. <화학저널 1999/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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