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GS, 석유화학 직원수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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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상반기 정유사업 인원은 증가 … S-Oil․현대오일뱅크는 유지 화학뉴스 2014.10.31
SK이노베이션과 GS칼텍스가 정유사업 인원을 확대했다.
SK이노베이션은 SK에너지의 직원을 2014년 초 2336명에서 2454명으로 확충했으며 SK석유화학은 1241명에서 1073명으로 줄였다. 신입직원과 정년퇴직으로 인원 변동이 있었으며 SK석유화학 직원이 SK에너지로 대부분 이동한 것으로 나타나 정유사업에서 부진한 영업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SK석유화학 직원을 SK에너지로 이동시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또 SK에너지는 2013년 7월 인천SK석유화학이 분할되면서 직원 536명이 이동함에 따라 신규채용과 SK석유화학 직원을 이동시켜 인력을 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GS칼텍스도 2014년 3-6월 정유사업 인원을 2652명에서 2753명으로 확충했으며 석유화학사업은 320명에서 238명으로 축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GS칼텍스는 P-X(Para-Xylene) 등 신규사업이 무산되기 시작하면서 석유화학사업에 대한 인건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유사업으로 직원을 이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GS칼텍스는 2014년 2/4분기 정유사업이 2369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함에 따라 인력 충원으로 정유사업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S-Oil과 현대오일뱅크는 직원수가 크게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현대오일뱅크는 석유화학사업이 현대코스모로 분할돼 인력 비중이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S-Oil은 2014년 상반기 정유사업 직원이 1052명, 석유화학사업이 205명 수준으로 2013년부터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허웅 기자> 표,그래프: < 정유4사 직원수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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