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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일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은 중국, 중동에 미국을 포함한 3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은 셰일(Shale) 혁명의 영향으로 석유화학산업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있다. 중국은 석탄화학에 주력하고 있으며, 중동은 풍부한 천연자원을 바탕으로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반면, 유럽은 경제침체가 계속되고 있고 아시아 및 중동에게 밀려 경쟁력이 크게 하락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설비투자 계획을 연기하거나 중단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으며 기존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해 생산능력을 감축하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미국을 제외한 주요 지역에서 2013년 승인된 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는 중국 306건,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253건, 중동 32건, 유럽 138건, 중남미 및 멕시코 53건, 아프리카 8건, 오세아니아 1건으로 파악되고 있다. 표,그래프: <세계 석유화학 프로젝트 투자액(2013)><중국의 주요 석유화학 프로젝트 투자액(2013)><중남미의 석유화학 프로젝트 투자액(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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