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발전소 3곳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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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예상액 부채포함 1조원 … 재무구조 개선 및 투자자금 확보 화학뉴스 2014.11.04
SK E&S(대표 유정준)는 보유하고 있는 발전소 7곳 중 3곳을 매각한다.
SK E&S는 오성 천연가스발전소와 전북 열병합발전소 지분 100%와 김천 열병합발전소 지분 80%에 대한 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분 매각을 위해 SK E&S는 삼성증권과 법무법인 세종을 매각주관사로 선정했으며 매각 예상가격은 부채를 포함해 약 1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SK E&S가 재무구조 개선과 신규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발전소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SK E&S는 2014년 약 7억달러 상당의 영구채권 발행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 E&S는 국내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판단에 따라 2008년 중국 도시가스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2014년 9월 미국 콘티넨탈리소스로부터 약 3억6000만달러에 미국 현지 가스전 지분 49.9%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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