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에서 SK케미칼로 갈아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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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원 부회장, SK가스 지분 전량매각 … SK케미칼 지분 13.17%로 화학뉴스 2014.11.20
최창원 SK케미칼 부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SK가스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SK케미칼 지분 2.99%를 추가 매입했다.
11월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창원 부회장은 시간외 대량 매매(블록딜)를 통해 SK가스의 지분 6.10%에 해당하는 주식 53만3280주를 해외 기관 투자자 등에게 매각했다. SK가스 지분 매각대금으로는 SK케미칼 주식 62만3000주를 사들였다. 이에 따라 최창원 부회장의 SK케미칼 지분은 10.18%에서 13.17%로 늘어나며 경영권이 강화됐다. 2건의 매매계약은 모두 11월20일 체결됐고 매각금액은 11월24일 결제된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최창원 부회장의 지분 추가 매입은 최대 주주로서 SK케미칼이 추진하고 있는 신규 사업과 관련해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중장기적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SK케미칼은 신사업으로 슈퍼EP(Engineering Plastic)의 일종인 PPS(Polyphenylene Sulfide)와 폐렴·독감 등을 예방하는 프리미엄백신 개발·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