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 자동차용 LiB 소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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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전해액 전기자동차 채용 … 도포형 분리막 증설도 화학뉴스 2014.11.24
Ube Kousan은 리튬이온 2차전지(LiB: Lithium-ion Battery)용 기능성 전해액과 세퍼레이터의 차량탑재용 공급을 본격화한다.
전해액은 중국에서 2015년에 판매되는 전기자동차(EV)용 LiB에 채용이 결정됐고, 일본에서도 2017년 발매 예정인 모델EV용으로 조만간 공급이 결정될 예정이다. 고내열 도포 타입 세퍼레이터는 2015년 모델 하이브리드자동차(HEV) LiB용에 공급할 예정이며 생산기업 합작 등의 방식으로 설비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Ube Kousan은 일본 Sakai와 중국 Zhangjiagang 소재 Dow Chemical과의 합작기업에서 전해액을 생산하고 있다. 총 생산능력은 1만5000톤 수준으로 하이엔드제품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는 상업용자동차 등 생산대수가 많지 않은 EV에 채용돼 왔으나 최근에는 양산을 시작한 승용차용 EV에 공급이 결정됐다. 중국 정부는 EV 구입에 대한 보호정책을 펼치고 있어 일반적으로 세컨카 구입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지만 EV는 무조건적으로 허가하고 있다. 구입 보조금제도도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수요가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Ube Kousan은 배터리 성능을 좌우하는 100가지의 첨가제도 직접 제작하고 있어 첨가제를 전해액에 추가한 기능성전해액도 판매하고 있다. 과충전 상황에서의 안전성 향상과 저온조건의 성능 안정화, 충전 사이클 횟수 증가, 라미네이트 파우치형 LiB 증가에 대응한 가스발생 억제 등 LiB 생산기업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중국의 민간용 수요를 타겟으로 설정한 세퍼레이터도 자동차 탑재용도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며 일본 자동차기업의 HEV에게 공급이 결정됐다. Ube Kousan은 PE(Polyethylene) 층을 PP(Polypropylene) 층으로 둘러싼 3중 구조로 세계시장 점유율이 10%에 달하고 있다. 일본 Sakai 공장에서는 7월 신규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했으며 세라믹 미립자를 도포한 고내열 세퍼레이터를 생산하는 합작기업 Ube Maxell도 본사공장의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 앞으로는 안전성 등을 향상하기 위해 폴리올레핀(Polyolefin)만을 고집하지 않고 새로운 소재를 사용한 세퍼레이터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며, 고내열 도포 방식 세퍼레이터도 세라믹을 대체 소재를 연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퍼레이터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면 수요기업들은 안전회로를 간소화 할 수 있어 LiB 전체의 코스트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개발‧제안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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