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PP 스판본드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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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J, 1만8000톤 추가 결정 … 2016년 생산능력 15만3000톤 체제 구축 화학뉴스 2014.12.19
도레이첨단소재(대표 이영관)는 Toray와 합작으로 인도네시아에 설립한 부직포 전문기업 Toray Polytech Jakarta(TPJ)의 부직포 생산설비를 증설한다고 12월19일 발표했다.
1만8000톤을 추가할 계획으로 2016년 9월 상업가동을 본격화하면 TPJ의 부직포 생산능력은 3만7000톤으로 확대된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2013년 6월 가동을 시작한 부직포 공장이 안정화됐다는 판단에 따라 증설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PP(Polypropylene) 스판본드 부직포는 유아․성인용 기저귀, 여성용 생리대의 소재로 사용된다. 도레이첨단소재에 따르면, 스판본드 부직포 수요는 2013년 49만3000톤에서 2016년 66만톤, 2020년 93만6000톤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국민소득 증가에 따라 유아용 기저귀 수요가 늘고있으며 한국, 일본 등은 고령화에 따른 고령자용 기저귀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다. 수요 확대에 대응해 도레이첨단소재는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지속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왔으며, 2016년 자카르타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도레이첨단소재는 15만3000톤의 생산능력을 구축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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