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화학사고 대응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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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까지 R&D에 880억원 투입 … 환경피해 예방에 사후관리 화학뉴스 2015.01.05
정부가 유해 화학물질사고에 따른 환경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
환경부는 <유해화학물질사고 대응 기술개발 사업> 등 13개를 2015년도 환경 연구개발(R&D)사업으로 선정해 환경기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월5일 발표했다. 수도권 설명회는 1월8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중부권 설명회는 1월14일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강당에서 열린다. 유해 화학물질사고 대응 기술개발 사업은 2015년에 새롭게 착수해 2021년까지 국고 총 880억원을 투입하며, 유해화학물질사고에 따른 환경피해를 예방하고 사후관리하는 기술 등을 개발한다. 유해 화학물질사고는 2014년 상반기 기준 34건이 발생했으며, 작업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20건으로 58.8%를 차지했다. 시설이나 설비 부실로 인한 사고는 감소하고 있으나 작업자 부주의에 따른 사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2015년 환경분야 R&D 사업으로 조류감시 및 제거 활용기술개발 및 실증화, 토양지하수오염방지 기술개발사업, CO2 저장 환경관리기술개발사업, 기후변화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미래유망녹색환경기술 산업화 촉진사업 등도 실행할 계획이다. 환경 기술개발사업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환경산업기술원 누리집(www.keit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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