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C, 고기능 화학소재 적극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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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엔 투입해 EP 컴파운드 증설 … 의약품‧소비재 공략 적극화 화학뉴스 2015.01.09
Asahi Kasei Chemicals이 고기능 소재 사업을 확대를 가속화한다.
EP(Engineering Plastic)는 2017년까지 멕시코, 중국, 동남아시아에 컴파운드 설비를 신설할 계획이며, 의약소재 및 업무용 소비재 등 성장시장을 흡수해 고기능 케미칼을 사업을 성장시킬 방침이다. 신규 사업은 촉매 프로세스 기술 라이선스로 2020년까지 영업이익 20억엔을 달성할 계획으로 있는 등 기존 인프라와 용지 등을 적극 활용한 전력사업도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합성고무와 더불어 고기능 폴리머 사업의 성장축인 EP는 현재 1000억엔 수준의 매출액을 2017-2018년까지 1300억엔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자동차 소재용에 주력해온 나일론(Nylone) 66는 내열성,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POM(Polyacetal)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Volatile Organic Compounds) 저감 그레이드를 확충해 자동차 소재 비중을 50%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수지 컴파운드는 2016년 가동 예정인 미국 Alabama에 이어 멕시코에도 진출을 검토하고 있으며 60억엔 가량의 예산을 설정해 중국, 타이, 인도네시아의 신증설도 추진하고 있다. 기술 라이선스 매출도 확대한다. 현재 PC(Polycarbonate) 라이선스로 약 10억엔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이고 있으나 신기술을 적극 판매해 20억엔으로 향상할 계획이다. 비포스겐 DRC(Dialkyl Carbonate) 공법 DPC(Diphenyl Carbonate)와 HDI(Hexamethylene Diisocynate) 제조 프로세스의 기술을 확립할 계획이며, 부타디엔(Butadiene) 신규공법은 Mizushima에서 실증 플랜트 설치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신규로 에너지 사업도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Nobeoka 수력발전의 잉여 전력을 판매해 30억엔의 수익을 확보하고 있으며 에틸렌(Ethylene) 크래커 철거 후 Mizushima B지역 부지를 활용하고, Nobeoka 수력발전의 확장도 추진해 수익을 확대할 방침이다. 고기능 화학 부문은 도료 원료인 가스 차단성이 뛰어난 음료용 PP(Polypropylene) 컵 시장 성장에 맞추어 자회사 Asahi Kasei Pax에게 10억엔 가량의 투자를 지속해 생산능력을 현재 8억개에서 2020년까지 13억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표,그래프: < Asahi Kasei의 영업실적 목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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