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MEG 가동률 100%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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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가격 급락으로 스프레드 견조 … 에틸렌 하락으로 부담도 줄어 화학뉴스 2015.01.09
대한유화(대표 정영태)는 MEG(Monoethylene Glycol) 플랜트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된다.
흥국증권은 “대한유화는 BTX, C4 등 기초유분 가격 하락 및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다른 석유화학기업과 달리 2014년 4/4분기 영업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원료 나프타(Naphtha) 가격이 급락해 폴리머의 스프레드가 상대적으로 견조했고, 재고평가손실 최소화를 위해 4/4분기 인디아·남미 등 역외지역 판매를 확대했으며 가격 하락폭이 컸던 모노머(Monomer)의 상업판매를 줄이고 폴리머 판매비중을 확대하는 등 운영을 탄력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2014년 3/4분기까지 에틸렌(Etylene) 가격 강세로 신규 MEG 플랜트의 경제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으나 최근 에틸렌 하락으로 부담이 일정부분 줄어들었다”고 강조했다. 대한유화는 2014년 12월 신규 가동한 MEG 플랜트의 안정화를 빠르게 진행해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MEG 생산능력은 약 20만톤으로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 수급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울산과 구미 지역에 수요처가 집중돼 있어 상대적으로 빠르게 수요처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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