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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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최대주주인 아람코 전폭지원 영향 … 지분율 63.5%로 상승 화학뉴스 2015.01.22
무디스가 S-Oil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
한진그룹의 S-Oil 지분 매각으로 최대주주인 아람코(Aramco)의 지분율이 35.1%에서 63.5%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무디스 관계자는 “사우디 아람코의 지분율이 확대됨에 따라 S-Oil과 모기업 관계가 긴밀해졌고, 아람코가 S-Oil 자금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 S-Oil의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S-Oil 정제설비는 아람코의 해외 정제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31%로 글로벌 설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디스 관계자는 “아람코가 S-Oil이 2-3년간 대규모 화학설비 투자로 발생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 압박과 상당한 사업이행 리스크를 완화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무디스는 S-Oil이 증설로 차입금이 크게 증가하거나 정유 시장이 침체돼 차입금 대비 보유현금비율이 6-8% 수준에 머무르면 신용등급 하향조정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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