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스판덱스가 화학적자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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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부문 영업이익 33.3% 급증 … 화학사업 침체에 폴리케톤 기대 화학뉴스 2015.03.13
효성(대표 조석래)은 2014년 섬유 부문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면서 전체 영업실적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효성은 2014년 매출이 12조1772억원으로 전년대비 3.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003억원으로 23.5% 급증했다. 특히, 효성의 중심사업인 섬유부문의 영업이익이 33.3% 급증하면서 화학 부문의 부진을 무마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 섬유부문은 효성의 스판덱스 글로벌 1위인 크레오라(Creora)가 2012년까지 브라질, 터키, 베트남, 중국 등에 생산 플랜트를 확대해온 것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판단된다. 효성은 섬유 부문 영업이익이 2012년 1359억원, 2013년 2711억원, 2014년 3615억원으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으며 영업이익률도 2013년 12.4%에서 2014년 16.7%로 4.3%포인트 높아졌다. 화학 부문은 영업실적 부진을 지속하고 있으나 2015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폴리케톤(Polyketone)이 상용화되면 개선될 가능성도 엿보이고 있다. <김원지 기자> 표, 그래프: < 효성의 영업실적 변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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