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X, 일본 수요 1300만톤으로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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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렌, P-X용 수출 증가로 100만톤 확대 … 톨루엔도 10%대 늘어 화학뉴스 2015.04.08
일본은 BTX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
일본은 2015년 BTX 수요가 자일렌(Xylene) 수출 증가 등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했던 2013년 1300만톤 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아로마틱(Aromatics)공업협회에 따르면, 2015년 자일렌 수요는 P-X(Para-Xylene) 수출용 출하가 증가함에 따라 전년대비 100만톤 가까이 확대됨으로써 2013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톨루엔(Toluene) 수출도 두 자릿수 증가가 지속돼 총 수요를 끌어올릴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은 수출을 포함한 2014년 수요가 당초 1304만톤으로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로는 1208만톤으로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에서 P-X 플랜트가 신증설되면서 P-X 병산 벤젠(Benzene) 공급이 증가함에 따라 벤젠은 수출이 12% 감소했고 내수도 9% 줄었다. 자일렌 역시 해외 P-X 설비 확대로 30% 가까이 감소했다. 2015년에는 1310만톤으로 8% 증가해 2013년 1322만톤에 거의 필적할 것으로 예상된다. 벤젠은 363만톤으로 2% 감소할 것으로 분석된다. SM(Styrene Monomer) 제조용은 생산능력을 축소한 영향으로 200만톤을 밑돌며, 사이클로헥산(cyclohexane) 제조용도 중국 CPL(Caprolactam) 신증설의 영향으로 계속 감소하고 있다. 벤젠은 수출이 소폭 회복되나 총수요는 거의 제자리걸음을 나타내고 있다. 자일렌은 P-X 수출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수출이 50만톤 이상 확대되고 내수 역시 2013년과 차이가 있겠으나 40만톤 확대됨으로써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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